「2026 1st International Symposium on Immunology & Muscle in Aging」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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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2-01 10:27본문
우리대학은 1월 27일(화)부터 28일(수)까지 춘천캠퍼스 미래도서관 정강홀에서 「International Symposium on Immunology & Muscle in Aging」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지-램프(G-LAMP) 사업단 국제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대학 연구소의 노화 관련 기초연구를 강화하고 세계적 혁신적 공동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램프(G-LAMP) 사업단, 다차원유전체연구소, 강원대학교 신약개발연구소, BK21난치성질환 혁신 신약 개발 미래인재 교육연구팀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1월 27일(화)에는 ▲미국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의 Hussein Sultan 교수 ▲Augusta University의 Rafael Czepielewski 교수 ▲UCSF의 Nadia Roan 교수 ▲프랑스 IGBMC의 Minchul Kim 교수 ▲INEM의 Philippos Mourikis 교수 ▲연세대학교 한패트릭 교수 ▲박종민 교수, KAIST 김현우 교수의 강연과 포스닥/학생 연구원 세션 강연이 각각 진행됐다.
이어, 심포지엄의 둘째 날에는 ▲미국 University of Minnesota의 Jesse Williams 교수 ▲University of Pennsylvania의 Boris Striepen 및 Daniel Beiting 교수 ▲일본 Osaka University의 So-ichiro Fukada 교수 ▲University of Tsukuba의 Ryo Fujita 교수 ▲대만 IMB Academia Sinica의 Wei-Le Wang 교수 ▲GIST 류동렬 교수 ▲강원대학교 한용현 교수가 노화 면역 및 근육 연구의 최신 연구동향을 각각 소개하며 국제 공동 연구의 발판을 마련했다.
박종민 다차원유전체연구소 소장은 “이번 강연은 최신 노화 관련 의생명 현상 특히 면역노화와 근육노화 연구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연구자를 모시고 의생명 분야의 최신 성과와 미래를 전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라며, “참석자들이 연구자의 강연을 들으며 글로벌 연구 동향을 이해하고, 나아가 공동연구의 가능성 또한 모색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강연은 지-램프(G-LAMP) 사업단 국제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대학 연구소의 노화 관련 기초연구를 강화하고 세계적 혁신적 공동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램프(G-LAMP) 사업단, 다차원유전체연구소, 강원대학교 신약개발연구소, BK21난치성질환 혁신 신약 개발 미래인재 교육연구팀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1월 27일(화)에는 ▲미국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의 Hussein Sultan 교수 ▲Augusta University의 Rafael Czepielewski 교수 ▲UCSF의 Nadia Roan 교수 ▲프랑스 IGBMC의 Minchul Kim 교수 ▲INEM의 Philippos Mourikis 교수 ▲연세대학교 한패트릭 교수 ▲박종민 교수, KAIST 김현우 교수의 강연과 포스닥/학생 연구원 세션 강연이 각각 진행됐다.
이어, 심포지엄의 둘째 날에는 ▲미국 University of Minnesota의 Jesse Williams 교수 ▲University of Pennsylvania의 Boris Striepen 및 Daniel Beiting 교수 ▲일본 Osaka University의 So-ichiro Fukada 교수 ▲University of Tsukuba의 Ryo Fujita 교수 ▲대만 IMB Academia Sinica의 Wei-Le Wang 교수 ▲GIST 류동렬 교수 ▲강원대학교 한용현 교수가 노화 면역 및 근육 연구의 최신 연구동향을 각각 소개하며 국제 공동 연구의 발판을 마련했다.
박종민 다차원유전체연구소 소장은 “이번 강연은 최신 노화 관련 의생명 현상 특히 면역노화와 근육노화 연구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연구자를 모시고 의생명 분야의 최신 성과와 미래를 전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라며, “참석자들이 연구자의 강연을 들으며 글로벌 연구 동향을 이해하고, 나아가 공동연구의 가능성 또한 모색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