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차원유전체연구소–한국뇌연구원, 「뇌과학 기반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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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10-30 00:00본문
다차원유전체연구소(소장 박종민)와 한국뇌연구원 신경회로 연구그룹(연구그룹장 문지영)은 10월 30일(목) 춘천캠퍼스 집현관에서 「뇌과학 기반의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한국뇌연구원은 뇌은행과 빅데이터 등 첨단 연구 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기반으로 세계적 수준의 뇌과학 연구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1년 설립 이후 뇌 분야 연구와 지원, 그리고 학계·연구기관·산업계 간의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협약은 다차원유전체연구소의 바이오데이터, 면역노화 및 다차원 유전체 분석 인프라와 한국뇌연구원의 연구시설·장비 및 전문인력이 결합하여, 뇌연구 생태계 발전과 뇌산업 분야에서의 시너지 창출을 목표로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동연구, 인력교류, 연구장비 공동 활용 및 기술지원 등을 강화하고, 국내 연구 협력 네트워크의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다차원유전체연구소는 ‘G-LAMP 사업’을 통해 다차원유전체 및 면역노화 연구 기반 헬스케어 혁신을 목표로, 하버드 의과대학, 펜실베니아대,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 등 세계 유수 연구기관과 국제 교류 프로그램 및 학술 심포지엄을 활발히 운영하며, 글로벌 공동연구와 융합형 학술·연구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한국뇌연구원은 뇌은행과 빅데이터 등 첨단 연구 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기반으로 세계적 수준의 뇌과학 연구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1년 설립 이후 뇌 분야 연구와 지원, 그리고 학계·연구기관·산업계 간의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협약은 다차원유전체연구소의 바이오데이터, 면역노화 및 다차원 유전체 분석 인프라와 한국뇌연구원의 연구시설·장비 및 전문인력이 결합하여, 뇌연구 생태계 발전과 뇌산업 분야에서의 시너지 창출을 목표로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동연구, 인력교류, 연구장비 공동 활용 및 기술지원 등을 강화하고, 국내 연구 협력 네트워크의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다차원유전체연구소는 ‘G-LAMP 사업’을 통해 다차원유전체 및 면역노화 연구 기반 헬스케어 혁신을 목표로, 하버드 의과대학, 펜실베니아대,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 등 세계 유수 연구기관과 국제 교류 프로그램 및 학술 심포지엄을 활발히 운영하며, 글로벌 공동연구와 융합형 학술·연구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